
상주시청 산림과 김국래(40)씨가 한국청년회의소 경북지구로부터 2006년도 봉사공무원부문 청년대상을 수상했다.
김씨는 1988년 경북도 농촌진흥원에서 공직을 시작, 산림과에서 상주시 신활력사업인 상주곶감 육성 및 명품화 사업을 맡아오고 있다.
김씨는 곶감을 연구하면서 자신이 직접 상주 지천동 2천여평에 50여주의 감 농사를 짓고 있으며 각종문헌과 자료 등을 통해 감 재배농가들에게 재배기술을 전해오고 있다.
김씨는 "감나무 재배에서 화학비료와 인분, 인분,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은 경우 등으로 나ㅝ 토양에 따른 감나무 생육시험을 하고 있다"며 "내년 하반기쯤이면 결과가 나와 재배농가에 보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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