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니서 곧 3천500쌍 합동결혼식…국내 신기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도네시아 북부 말루쿠주(州)에서 곧 저소득층 남녀 3천500쌍이 합동 결혼식을 올려 국내 신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21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북말루쿠주 서(西)할마헤라군(郡)에서 열리는 이 대규모 합동 결혼식의 비용은 당국이 모두 지불한다.

지금까지 인도네시아의 최대 규모 합동결혼식은 최근 중부 칼리만탄주가 기록한 2천146쌍이다.

남토 후이 로바 서할마헤라 군수는 3천500쌍이 참여하는 합동 결혼식의 날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이 기록은 인도네시아판 기네스북인 '인도네시아 기록 박물관'에 등재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합동 결혼식은 결혼식 비용을 감당할 수 없는 빈민층을 돕겠다는 군청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30대에서 21.3%에 그쳤으며, 18~20대에서도 부정 평가는 70%를 초과하...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를 소득에 맞춰 자동 정산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득 증가로 394만 세대가 추가 보험료 3조 2,9...
헌법의 '경자유전' 원칙에 대한 위헌 행위가 계속해 발생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 이후 농지 전수조사로 인해 농촌의 거래 위축과 고령농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