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온라인게임 조작 '악성 프로그램' 유포 3명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7일 온라인 게임을 조작하는 악성 프로그램을 만든 뒤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돈을 받고 유포, 게임회사의 업무를 방해한 등의 혐의로 장모(28) 씨 등 3명을 27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12월 서울시내 한 PC방에서 온라인 전투게임 정보처리에 장애를 일으키는 프로그램을 제작한 뒤 자신들이 운영하는 프로그램 제공사이트를 통해 7천~3만 원 씩의 가입비를 받고 2만 4천여 명의 네티즌들에게 유포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