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크레인 차량' 고압선 덮쳐 2천여가구 정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 7시쯤 경산 진량읍 북삼리 도로에서 박모(66·대구 신서동) 씨가 몰던 크레인 차량이 2만2천900V의 고압선을 건드리면서 전봇대 4개가 넘어져 이 일대 아파트 단지 2천여 가구의 전기공급이 1~3시간여동안 끊겼다. 또 주변 교통도 완전 통제돼 퇴근길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크레인 붐대를 접지않고 운행을 하다가 고압선을 건드린 것으로 추정하고 박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