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용식(50) 교육인적자원부 국장이 30일 대구시교육청 신임 부교육감에 취임했다.
윤 부교육감은 경북 예천출신으로 27회 행정고시에 합격, 1984년 경북교육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교육부 법무관실, 인적자원정책국, 평생직업교육국 등을 거쳐 바른역사정립 기획단에서 근무했다. 윤 부교육감은 "고향이자 교육·문화의 도시인 대구에서 근무하게 돼 영광"이라며 "머물고 싶고 공부하고 싶은 학교를 만들어 일류 교육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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