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북부청사 직원들 농촌 일손 돕기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종합건설사업소 북부지소와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소 등 경북도 북부청사 직원 55명은 29일 하룻동안 일손 부족으로 애태우고 있는 홀몸노인 농가 이옥선(72·안동 풍산읍) 씨 밭에서 감자수확을 도우고, 100만 원 어치의 감자를 구입하는 등 영농지원 활동을 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