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서 공사장 상습 절도범 6명 붙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경찰서는 30일 안동, 문경, 봉화 등 경북북부지역 건설공사장 인부로 일하면서 수년간 철근을 빼돌려 팔아온 작업반장 박모(28.영주시 휴천동) 씨 등 6명을 붙잡아 박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장물아비 배모(42) 씨 등 4명을 불구속했다.

박씨 등 5명은 지난 4월 문경시 동로면 적성리 국도 확장, 포장 공사장에서 철근 10t을 훔쳐 파는 등 2004년 4월부터 지난 5월말까지 건설공사장을 돌며 총 64회에 걸쳐 81t(5천만원 상당)의 철근을 훔쳐 배 씨가 운영하는 고물상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