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헨리, PGA 생애 첫 우승…최경주 공동 44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J.J 헨리(미국)가 고향 땅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헨리는 3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크롬웰의 TPC리버하일랜즈골프장(파70.8천820야드)에서 열린 뷰익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여 최종 합계 14언더파 266타로 79만2천달러의 상금과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날 우승으로 헨리는 생애 처음으로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거머쥐었고 라이더컵 포인트도 26위에서 6위로 뛰어올랐다.

한국의 최경주(36.나이키골프)는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를 잃어 최종합계 1언더파 279타로 공동 44위에 그쳤다.

3라운드에서 7언더파의 데일리베스트를 치며 선두로 나선 헨리는 전반에만 버디 3개로 3타를 줄인 뒤 후반에 버디 2개를 보기 2개를 맞바꿨다.

하지만 헨리는 18번홀(파4)에서 대회 기록인 361야드의 드라이버샷을 날린 뒤 파로 마무리, 우승을 확정지었다.

공동 2위는 11언더파 269타를 친 헌터 마한과 라이언 무어(이상)가 차지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