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공사 문경지사, 조선시대 백자 공방 이전·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농촌공사 문경지사는 5일 문경읍 용연리 농촌용수개발사업에 들어가면서 이설도로 현장에서 발굴된 조선시대 백자 생산 공방 3기를 문경새재 도자기전시관으로 이전, 복원했다.

문화재청의 매장문화재 발굴허가를 받아 지난해 7월부터 한달간 발굴조사를 실시한 후 이전, 복원한 백자공방은 16세기 말~17세기 초 백자 생산시설로 한국 가마터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