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는 6일 94회 임시회를 열고 제5대 전반기 의장에 4선인 임상원(64·고경, 임고, 화남, 화북, 자양·사진 위) 시의원을 선출했다. 부의장에는 초선의 이창식(59·금호, 청통, 신녕, 화산·아래) 시의원이 뽑혔다.
임 의장은 "시의회 본연의 업무인 집행부 견제에 충실하는 한편 의회가 앞장서서 지역이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초선의원들의 패기와 다선의원들의 경륜을 잘 조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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