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국전기공업, 소형 열병합 발전기 국산화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의 발전기 제조전문업체인 보국전기공업(대표 곽기영·사진)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형 열병합 발전기를 국산화에 성공해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발전 후 버려지던 500~600℃의 배기가스 등을 재활용해 온수저장탱크 등에 있는 물을 데우거나 냉·난방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외국 제품에 비해 저렴한 데다 유지보수가 쉽고 매뉴얼이 한글로 돼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보국전기공업 관계자는 "국내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수입품을 대체함으로써 국내 열병합 발전기술을 한단계 향상시켰고 국가 에너지정책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