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성덕댐 보상 평가 이달 말까지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 성덕댐 수몰 예정지(안덕면 일대)에 대한 보상 평가가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청송군과 한국수자원공사 성덕댐건설단은 31일까지 3개 감정사를 통해 안덕면 일대 수몰 예상 토지 762필지 32만6천211평, 건축물 552동, 기타 공작물 및 수목·분묘등을 감정평가한 뒤 8월 30일부터 보상에 나설 계획이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