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8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경북도 교육청이 초·중등 부문 금상 2편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금상을 받은 황나빈(12.여.상주 함창초교) 학생은 '양파 가문의 태양 가족'이라는 발명품을 통해 태양계의 행성 크기와 순서를 재미있게 나타냈고, 김지혜(17.여.포항 유성여고) 양은 물리 실험 발명품인 '폐자동차 부품을 이용한 다용도 회전기구'(사진)로 금상을 수상했다. 경북 교육청 소속 학생들은 이외에도 은상 5편, 동상 12편 등 우수한 입상실적을 거뒀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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