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의로 교통사고' 억대 보험사기 부부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지방경찰청 수사2계는 13일 가족명의로 보험을 든 뒤 고의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허위입원하는 등 억대의 보험료를 받아챙긴 혐의(사기)로 허모(49.노점상.경북 구미시)씨를 구속하고 부인 신모(41)씨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 부부는 2000년 2월부터 2005년 6월까지 9개 손해보험사에 가입하면서 45차례에 걸쳐 일부러 교통사고를 유발하거나 당뇨 등 질병을 빙자해 가족들이 병원에 장기간 입원하는 등의 방법으로 보험사로부터 보험료 1억9천여만원을받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