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세인 5일째 단식…변호인 안전문제 항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집권중 시아파 주민들을 집단 처형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이 함께 기소된 측근 3명과 함께 5일째 단식 중이라고 미군 당국이 12일 밝혔다.

후세인 전 대통령 등 4명은 지난 7일 저녁부터 자신들의 재판과 변호인들의 안전 문제에 항의하는 뜻으로 식사를 거부하고 있으나 모두 건강한 상태이다.

후세인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지난달 세 번째로 동료 변호사가 살해당하자 재판 참석을 거부해왔으며, 이 재판을 진행 중인 이라크 특별재판부는 오는 24일까지 휴정을 선언한 상태이다. 법원 관리들은 후세인 전 대통령에 대한 평결이 다음달 중순께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바그다드로이터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