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농업기술센터는 20일 김천 감문면 문무리를 농촌 건강장수마을로 선정했다. 지난해 부항면 대야1리에 이어 두번째로 선정된 문무리에는 환경개선 및 학습활동 등을 위해 3년간 1억5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건강관리 및 사회활동 참여, 노후생활 정보제공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문무리 주민 70여명은 이날 농업기술센터가 마련한 특강을 듣고 김천 증산면 평촌리의 옛날솜씨마을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도 가졌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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