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복' 본격 찜통 더위…대구 34.3도, 영천 34.7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월의 마지막 휴일이자 중복인 30일 경북 영천과 의성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34.7도까지 올라 올들어 대구.경북지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영천.의성이 34.7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대구 34.3도, 구미 33.7도, 포항.영덕 33.4도 상주 32.2도 등으로 대부분의 지역이 30도를 넘는 '찜통 더위'를 보였다.

이같은 낮 최고기온은 예년에 비해 1-2도 가량 높은 것이다.

대구기상대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에 따라 당분간 무더위가 계속 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