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 경주병원, 경북 최초 암센터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응급실 확장·건강 강좌 개최도

올해로 개원 15주년을 맞는 동국대 경주병원이 방사선 암센터 개설과 응급실 확장, 시민건강강좌 확대개최 등으로 제2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동국대 경주병원은 암 환자의 방사선 치료를 위해 교수 등 7명의 의료진을 확보하고 25억 원을 들여 최신 방사선치료장비를 도입하는 등 1년 6개월간의 준비 끝에 9월 중순부터 방사선암센터를 경북에서는 최초로 개설한다.

또 응급실 확장 공사를 다음달에 마무리, 응급의료센터로 승격키로 했다.

아울러 지역민들을 위한 급성심근경색증 이야기(23일 오전 10시), 유방 및 자궁암의 진단 및 치료(9월 21일 오전 10시), 암센터 개설기념 심포지엄, 무료 의료봉사활동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지원 및 서비스 활동을 편다.

장례식장을 찾는 차량에 대해서는 휴일이나 야간 전면 무료,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는 1시간 요금을 면제키로 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