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막걸리 마시는 느티나무?…포항노거수회 행사 가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노거수회(회장 이삼우)는 31일 오후 신광면 마북리의 700년생 느티나무(경북도 보호수 제1호)에 막걸리 40말을 부어주는 행사를 가졌다. 이 나무는 높이 16m, 둘레 6.9m의 거목으로, 노거수 회원들이 2002년부터 매년 칠월칠석날에 막걸리를 부어주며 생육을 기원하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