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발전사 노조원 25명 한전 본사 점거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발전산업노동조합은 3일 ㈜한국동서발전 등5개 발전사의 노조원 감사 중지를 촉구하기 위해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10층을점거농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전노조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7월12일 전국 7개 발전권역에서 열린 임시총회에 참석한 노조원 1천200여명을 '근무시간 중 무단이탈해 한미FTA 반대집회에 참여했다'며 사측이 감사하고 있다"며 "사측은 노조탄압과 임금삭감을 중지하라"고 주장했다.

발전노조원 25명은 지난달 31일부터 발전 5개사 경영진 사무실이 위치한 한전 본사 10층에서 4일째 점거농성 중이며 노조 중앙위원회가 열리는 11일까지 농성을 계속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