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이 인재육성을 위해 서울에 건립한 영양군학사가 착공 2년만인 지난 6일 완공됐다.(사진)
사업비 25억 원을 들여 완공한 영양군학사(서울 성북구 석관동)는 부지 300여 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학생 22명이 이용할 수 있는 기숙사와 영양군농특산물 판매장, 재경향우회관, 관리실, 주차장 등을 갖췄다.
군은 2학기부터 서울·경기도 지역 대학에 다니고 있는 영양 출신 대학생들에게 학사를 제공키로 하고 18일까지 6개 읍·면과 군총무과(054-680-6082) 등을 통해 입사원서를 받는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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