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박은혜가 중국 장애인예술단의 홍보대사를 맡아 중국을 방문한다.
소속사 소프트랜드는 7일 "박은혜가 중국 장애인예술단 홍보대사 자격으로 8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My Dream'이라는 제목의 공연에 참석해 응원의 시간을 마련한다."라고 밝혔다. 시각·청각 장애인을 포함한 256명의 장애인으로 구성된 중국 장애인예술단은 9년째 전 세계를 돌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은혜는 9월 초 열릴 한국 공연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한편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연생이 역을 맡아 중화권에 얼굴을 알린 박은혜는 최근 대만 드라마 '사일런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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