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은혜, 中 장애인예술단 홍보대사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박은혜가 중국 장애인예술단의 홍보대사를 맡아 중국을 방문한다.

소속사 소프트랜드는 7일 "박은혜가 중국 장애인예술단 홍보대사 자격으로 8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My Dream'이라는 제목의 공연에 참석해 응원의 시간을 마련한다."라고 밝혔다. 시각·청각 장애인을 포함한 256명의 장애인으로 구성된 중국 장애인예술단은 9년째 전 세계를 돌며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은혜는 9월 초 열릴 한국 공연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한편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연생이 역을 맡아 중화권에 얼굴을 알린 박은혜는 최근 대만 드라마 '사일런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