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당정 공공기관 비정규직 5만4천명 정규직 전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8일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근로자 5만 4천 명을 늦어도 내년 초까지 정규직으로 전환키로 합의했다.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김한길 원내대표와 이상수(李相洙) 노동부 장관 등이 참석한 협의회를 열어 32만 명에 달하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 내에 노동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추진위원회'를 설치해 공공기관별, 직종별로 형평성과 적합성 등을 고려, 기간제 근로자들의 정규직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