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녹색소비자연대는 세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눠 '에너지 사냥' 캠프를 열고 초교 2∼6년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각 프로그램당 선착순 15명씩 모집 중이다.
팔공산 캠프장에서 11, 12일 이틀간 열리는 1차 프로그램에서는 물로켓 놀이,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20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리는 2차 프로그램에서는 비누방울과 물을 이용, 중력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갖는다. 광주 지역의 신재생에너지를 돌아보는 3차 프로그램은 25일 열릴 예정. 모집기간은 10일까지며 참가비는 1·2·3차 프로그램 각 5만5천 원(회원 5만 원), 1만5천 원(회원 1만 원), 2만5천 원(회원 2만 원). 053)428-9798.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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