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내수영장서 9세 어린이 물에 빠져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9시30분쯤 김천 신음동 ㄱ실내수영장에서 초급반 수영 강습중이던 고모(9·초교 3년) 군이 1.3m 깊이의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고 군은 수강생 15명과 함께 발차기연습을 하고 있었으나 아무도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수영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