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조상에게 배우는 삼복더위 퇴치법 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더위엔 시원한 냉면이 제격이다. 냉면은 땅이 척박해 메밀이나 감자농사가 잘 되던 북쪽지방에서 시작됐다. 흔히 평양냉면은 물냉면을, 함흥냉면은 비빔냉면을 가리킨다. 전통적인 물냉면은 색깔이 어둡고 면발이 찰지지 않아 요즘과 달랐다. 함경도에선 감자가 많이 생산돼 면에 고추장을 버무린 비빔냉면, 회냉면을 즐겨 먹었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