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타자' 이승엽, 국민은행 광고모델로 나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구영웅 이승엽 선수가 광고모델로 나선다.

국민은행은 9일 한·일 양국 국민 모두를 감동시키고 있는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와 1년 전속 광고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대중성과 대표성을 모두 갖고 있는 이승엽 선수의 이미지가 국민은행과 부합한다고 여겨 이 선수를 최적의 광고모델로 놓고 접촉해왔다는 설명이다.

이승엽 선수는 일본프로야구 명문구단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팀의 간판인 4번 타자로 활약중이며 최근에는 개인통산 400호 홈런을 기록, 일본에서 '사마'라는 극존칭을 얻기도 했다.

국민은행은 이 선수가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CF촬영을 9월 중순에 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