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IC 앞서 화물트럭 번호판 닦기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와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 회원들은 9일 경부고속도로 김천IC 앞에서 화물차량 번호판 닦기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회원들은 대형트럭들을 상대로 흙, 먼지 등으로 식별이 어려운 번호판을 씻고 찌그러진 번호판을 바로 펴주며 번호판에 대한 관심을 심어줬다. 한편 경찰은 번호판 식별이 힘든 차량들에 대해 지도단속을 강화키로 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