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성국.정조국 등 1기 베어벡호 20명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6일 대만과 2007 아시안컵 예선 원정경기를 치르는 1기 베어벡호 태극전사 20명이 확정됐다.

핌 베어벡 축구대표팀 감독은 10일 파주 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예비 엔트리 36명 가운데 대만 원정에 나설 20명을 발탁해 직접 발표했다.

골키퍼는 김용대(성남), 김영광(전남)이 뽑혔고 중앙수비수에는 김진규(이와타), 김상식(성남), 김영철(성남), 오범석(포항), 측면 수비수에 조원희(수원), 장학영(성남), 송종국(수원)이 선발됐다.

미드필더에는 백지훈(서울), 김두현(수원), 김정우(나고야), 김남일(수원), 이을용(서울)이, 스트라이커로는 안정환, 조재진(시미즈), 최성국(울산), 정조국(서울), 이천수(울산), 박주영(서울)이 발탁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