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철로자전거 이용객 30만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의 대표적 가족 관광상품인 철로자전거가 운영 1년 4개월여만인 이달 이용객 30만 명을 돌파했다.

문경시는 "지난해 3월 29일 철로자전거 운영을 시작한 후 이용객이 꾸준히 늘어난 가운데 휴가철에는 하루 2천여 명이 이용해 평균 대기시간이 1시간이 넘는다."고 밝혔다.

4인 가족이 동시 40여 분간 이용할수 있는 자전거는 상업운영 1년만인 3월 대당 요금을 3천 원에서 1만 원으로 올렸는 데도 이용객들의 발길은 끊지이 않고 있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