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현서면민들이 안덕상수도물을 먹을 수 있게 된다.
군은 안덕면 명당리 안덕상수도의 취수시설을 확대, 인근 현서·현동면지역까지 맑은 수돗물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사비 60억 원이 투입되는 광역상수도사업에서는 일일 1천100t을 취·정수할 수 있는 규모로 시설을 확대하고 60㎞의 상수도관을 새로 매설한다.
이 사업이 2008년 8월 준공되면 청송의 상수도 인구가 기존 10개 마을 4천여 명에서 25개 마을 6천여 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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