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용트럭 굴러 장병 5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2시께 경남 창원시 동읍 동덕정리 육군종합정비창 주둔지 내 도로에서 이 부대 소속 1.25t 트럭이 내리막길을 달리던 중5m 언덕 아래로 굴러 타고 있던 장병 7명 가운데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육군 군수사령부가 밝혔다.

이 사고로 숨진 육군종합정비창 소속 김지철(21) 상병과 민기홍(21) 상병, 송민섭(21) 상병, 이우현(20) 상병, 황순용(21) 상병의 시신은 국군부산병원에 안치됐으며 부상을 당한 사고차량 운전자 김태규 병장과 탑승자 이지우 일병은 김해 세영병원과 마산 삼성병원으로 각각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군 당국은 야간 경계근무 교대를 위해 사고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장병이 운전자부주의로 인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발생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