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박 PC게임 업주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부경찰서는 24일 불법 도박게임이 든 메모리 카드를 이용, 불법 PC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이모(25)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24일 오후 1시쯤 간판이 붙어 있지 않은 대구 서구 한 점포에 컴퓨터 3대를 들여 놓고 '세븐포커' 등 불법 도박게임이 든 메모리 카드를 꽂은 뒤 도박판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