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3일부터 10월1일까지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릴 2006 한솔 코리아여자오픈테니스대회에 출전할 스타급 선수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이진수 한솔오픈 조직위원장 겸 대한테니스협회 홍보이사는 25일 총상금 14만5천 달러가 걸린 4급 대회인 이번 대회에 톱시드를 받은 마르티나 힝기스(세계 9위·스위스)를 비롯, 마리아 키리렌코(21위·러시아) 마리온 바톨리(27위·프랑스), 스기야마 아이(29위·일본) 등 20위권에 포진한 선수 네 명이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또 베라 즈보나레바(34위·러시아) 지셀라 둘코(37위·아르헨티나), 루시 샤파로바(38위·체코), 소피아 아비드손(39위·스웨덴) 등 30위권 선수들도 한국을 방문하기로 했다. 특히 인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사니아 미르자(44위)도 4월 페더레이션컵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을 찾을 전망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