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진이 한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미국에서 발행되는 'TV가이드'의 표지에 등장했다.
미국 최대 주간지 가운데 하나인 'TV가이드'는 28일자에서 ABC방송의 인기 TV시리즈 '로스트'에서 활약중인 김윤진과 대니얼 대 김을 표지 모델로 등장시켰다. 가이드는 이미 시중에 판매하기 시작한 28일자에서 '로스트3' 특집 기사를 다루며 이들 극중 커플을 부각시켰고 김윤진-대니얼 대 김 커플은 나란히 흰색 상의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김윤진은 지난달 CBS방송의 데이비드 레터맨쇼에 출연해 유창한 영어로 미국으로 이민와 뉴욕에서 성장한 배경 등에 대해 상세하게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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