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로또 1등 11명…9억1천900만원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은행은 제195회차 로또복권의 1등 당첨자가 11명으로 각각 9억1천899만2천591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행운의 6개 당첨번호는 7, 10, 19, 22, 35, 40으로 이를 모두 맞힌 11명이 1등 총당첨금액 101억891만8천500원을 나눠갖게 됐다.

6개 숫자 중 5개와 보너스 숫자 31을 맞힌 2등은 모두 66명으로 이들은 각각 2천552만7천572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

5개 숫자를 맞힌 3등은 1천691명(당첨금 각 99만6천346원), 4개를 맞힌 4등은 7만324명(당첨금 각 4만7천916원)으로 집계됐다.

3개 숫자를 맞혀 고정당첨금 5천원을 받는 5등은 총 106만7천883명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