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변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착한 학생이 되겠습니다."
영주 동부초교 신승은(9·2학년)양이 최근 필리핀 마닐라시 필암라이프 공연장에서 열린 제11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세계 한국어 웅변대회는 해외동포와 국민들에게 우리말·우리글을 바로 쓰도록 하고, 외국인들에게 우리말, 우리글을 널리 보급키 위해 개최 되는 웅변대회다. 신 양은 2005년 나라사랑 및 평화통일을 위한 제17회 계백기 타기 전국웅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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