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상주 남원동 개운1리 마을회관이 완공돼 준공식을 가졌다. 개운1리 마을회관은 시 보조금(5천만 원)과 마을 부담(1천만 원) 등 6천만 원으로 107평의 부지 위에다 31평짜리 단층 건물로 지어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마을주민과 출향인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마을의 안녕과 주민화합을 다지는 한마당 잔치도 열렸다. 또 이날 상주 모동면 신천1리 노인회관도 준공됐다. 이 노인회관은 주민 한의삼(70) 씨가 부지 66평을 무상으로 사용토록 한 것이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