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동일씨 佛 국제오르간 콩쿠르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3일 폐막한 세계적 권위의 오르간 연주대회인 프랑스 '그랑프리 드 샤르트르' 국제 오르간 콩쿠르에서 연세대 졸업생 신동일(32)씨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연세대 측이 6일 전했다.

연세대 음대 교회음악과에서 곽동순 교수를 사사한 신씨는 1997년 졸업 후 프랑스 리옹 국립고등음악원,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에서 수학한 뒤 현재 미국 텍사스 태런트 카운티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