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오늘 아침 아침 기온이 쌀쌀하고 일교차가 큰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12일 대구 아침 최저기온은 이번 가을(9~11월)들어 가장 낮은 13.2℃까지 뚝 떨어져 다소 쌀쌀했다.
기상대 관계자는 "13일부터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 수준인 16℃ 가량으로 다시 올라가겠지만 여전히 쌀쌀함을 느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기상대는 13일 5mm 가량의 비가 내리는 것을 비롯, 대구·경북은 이번 주말에도 비소식이 있어 한 낮 기온이 많이 올라가지 않는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대 측은 일교차가 크고 환절기인 가을에는 감기에 특히 유의해야 하며, 외출 시 긴 소매와 반소매 옷을 같이 챙길 것을 당부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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