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하회동탈박물관,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하회동탈박물관은 올해 특별기획전으로 '찾아가는 박물관'을 운영한다.

복권기금으로 운영하는 박물관은 장애인단체인 안동재활원과 안동애명복지촌에서 12~21일 국내·외 민속가면 등 170여 점을 전시한다.

하회동탈박물관은 하회탈을 비롯 산대탈·오광대탈·야류탈 등 우리 전통가면 17종 170여점과 중국의 나희가면, 일본의 산도깨비, 태국의 궁중극 콘가면, 아프르카 주술용가면 등 해외 15개국 전통가면 300여점을 두고 있다. 054)853-2938.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