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인건비 등 운전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 기업을 위해 내달 31일까지 3천억원의 추석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업체별 지원한도는 10억원, 대출기간은 1년이며 기업별 산출금리 보다 1.5%포인트가 낮은 우대 금리가 적용된다.
은행 측은 일시적으로 자금 부족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가운데 노무비 비중이 높은 기업, 지역 특화산업관련 기업,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도가 높은 기업 등에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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