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교조 경북지부 성과급 반납 무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교조 경북지부 집행부가 14일 오후 경북도교육청을 방문해 성과급 반납을 시도했으나 무산됐다.

이상훈 전교조 경북지부장과 집행부 간부, 지회장 등 50여명은 이날 도교육청을찾아 1시간여 동안 김 철 부교육감을 면담하고 성과급 반납 의사를 전달했다.

그러나 김 부교육감이 "교육부 방침에 따라 반납액을 수령할 수 없다"고 밝히자전교조측은 지금까지 교사 5천317명이 반납한 성과급 49억7천690여만원의 금액이 적힌 나무판을 전하고 떠났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전교조측이 도교육청이 수취인으로 돼 있는 통장 계좌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요구했지만 알려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