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관련 모든 민원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정부민원안내센터의 전국단일번호가 내달 중순께 결정될 전망이다.
국민고충처리위원회는 내년 4월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는 정부민원안내센터의 전국단일번호를 결정하기 위해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위원회에 단일번호 심사를 의뢰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충위 관계자는 "현재 심사대상에 올라 있는 단일번호는 '110', '122', '1360', '1370' 등이 있다"면서 "최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번호 선호도 설문조사에서는 110과 122가 1위와 2위를 각각 차지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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