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나필름, 장신영에 2억7천만원 손배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기자 장신영이 소속사로부터 2억7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했다.

장신영의 소속사 아나필름은 18일 "장신영이 올해 2월부터 정당한 이유 없이 추가 출연계약을 거부하는 등 채무를 이행하지 않아 2억7천만원의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소송 제기 사실을 밝혔다.

장신영은 배용준의 소속사 BOF에서 일하는 위승철 씨와 오는 11월께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나필름과는 다음달 10일 계약이 만료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