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원 일동은 18일 안동·임하댐 주변지역 농경지 피해에 대한 대책 수립 촉구 건의문을 정부에 냈다.
시의원들은 "댐 만수때 농로 수침 농경지가 35개 지구, 73ha에 이른다."며 "농삿일과 생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는 댐 피해에 대한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 댐주변 농경지 중 미보상 농지의 경우 소유자가 원하면 수자원공사가 매입해 주고, 습기로 병충해 발생빈도가 어느 곳 보다 높으므로 농작물 병충해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