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는 21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외국인고용허가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산업연수제와 외국인고용허가제로 분리 운영되는 외국인노동자 도입 제도가 오는 2007년 1월 1일부터 일원화되는데 따른 것.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는 산업연수생을 고용 중인 사업장과 신규 외국인노동자 구인을 희망하는 업체에 대해 새 제도 시행에 따른 바뀐 절차를 중점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4년 8월 17일부터 시행된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한 대구.경북 외국인 노동자는 3천529명으로 ▷조선족 926명, ▷베트남 767명, ▷필리핀 548명, ▷인도네시아 416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2천524명으로 가장 많고, 서비스 401명, 농축산 5명이 뒤를 이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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