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청 이현일, 세계배드민턴 4강 '점프 스매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셔틀콕의 간판 이현일(김천시청)이 유일한 희망으로 살아남았다. 세계랭킹 5위인 이현일은 22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더 팰라시오 경기장에서 벌어진 제15회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단식 8강에서 세계랭킹 3위인 중국의 첸진을 2대1(21-14 19-21 21-12)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선수 중 유일하게 4강에 오른 이현일은 중국의 바오춘라이와 결승티켓을 다투게 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