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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영덕지점 신축 건물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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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영덕지점(지점장 석종무)이 영덕읍 남석리 영덕초등학교 옆 옛 자리로 신축, 25일 이전했다.

영덕지점은 공사비 10억 원을 들여 지난해 9월 착공, 대지 400여 평 건평 200여 평의 현대식 2층 건물로 체력단련실을 비롯해 회의실·사무실·담배창고 등을 갖췄으며 10여 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준공식은 10월 중순쯤 있을 예정이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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