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을은 독감예방의 계절…주사 누가 맞아야 하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늦가을이면 많은 사람들이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다. 독감예방주사는 모든 사람이 맞을 필요는 없다. 독감 예방주사의 대상은 ▲65세 이상의 노인▲ 6개월 이상의 소아 ▲ 성인으로서 당뇨병, 신부전, 빈혈이 있거나 면역억제요법을 받고 있는 경우 ▲만성폐질환이나 심혈관계질환이 있는 경우 ▲만성질환으로 수용소에 있는 사람 등이 대상이 된다. 그 외에 고위험군의 환자와 자주 접촉하는 사람등도 접종대상이 된다.

젊고 건강한 성인의 경우 몸살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기 때문에 굳이 독감예방주사를 맞을 필요는 없다. 또한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해서 독감이 100% 예방되는 것은 아니며 공식적인 방어효과는 평균 80%다. 지속기간은 약 1년간이다.

독감 예방주사는 심각한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백신이며 예방접종은 인플루엔자 유행시기 이전에 맞아야 하므로 11월 이전에 맞아야 한다. 계란에 과민한 사람은 접종하지 말아야 하며 임산부의 경우는 임신 4개월 이후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